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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은현장 10.30 국정감사 나감(김세희 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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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어록 2025. 10. 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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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오늘(30일)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합니다.

이번 국감에서 은현장은 '사이버렉카 문제' 관련 피해 사례와 제도적 문제점을 증언했습니다



앞서 지난 14일 국감 참고인으로 출석한 먹방 유튜버 '쯔양'(박정원)의 국정감사 방송을 보고 "쯔양 님이 증인으로 출석한 사이버렉카 피해 방지 국정감사 잘 봤지만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빠진 국감은 앙꼬 빠진 찐빵이었다."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은현장은 또 "가세연 방지법 국민청원이 7만 명을 넘겼었다. 그런데 아직도 징벌적 손해배상은 미뤄지고 있다. 허위사실로 억대 벌고 벌금 몇백만 원 내고 끝나는 구조, 언제까지 놔두실 건가? 몇 배로 배상하게 하면, 렉카질 절대 못한다."면서 "왜 피해자가 계속 증거 모으고, 소명하고, 국감까지 나가서 취조 가까운 질문을 받아야 하나. 법적 결과 갖다 줘도 영상 몇 개 지워주는 게 끝"이라면서 플랫폼과 현행법 제도에 대해서 날 선 비판을 했습니다.



특히 은현장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와 주식 매입, 임시주주총회 등을 둘러싼 법적 분쟁을 겪으면서 사이버렉카에 정면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은현장이 국감에서 그가 밝힐 구체적인 피해 내용과 '징벌적 손해배상' 도입 등 제도 개선 관련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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